21일 오전 서울시청 구내식당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직원들에게 삼계탕 점심식사를 배식하고 있다. 서울시는 조류인플루엔자(AI)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계농가를 돕기 위해 닭고기 소비 촉진행사를 서울시 본청 및 사업소, 투자·출연기관과 25개 자치구, 동 주민센터 등 301개 기관이 참여해 331개 식당에서 진행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