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서울시청 구내식당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직원들에게 삼계탕 점심식사를 배식하고 있다. 서울시는 조류인플루엔자(AI)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계농가를 돕기 위해 닭고기 소비 촉진행사를 서울시 본청 및 사업소, 투자·출연기관과 25개 자치구, 동 주민센터 등 301개 기관이 참여해 331개 식당에서 진행했다. 독자들의 PICK! "106㎏ 만삭 화보"...백진경, 상의 탈의 파격 포즈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모친 심정지" 권민아, 연락두절 언니에 욕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