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서울시청 구내식당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직원들에게 삼계탕 점심식사를 배식하고 있다. 서울시는 조류인플루엔자(AI)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계농가를 돕기 위해 닭고기 소비 촉진행사를 서울시 본청 및 사업소, 투자·출연기관과 25개 자치구, 동 주민센터 등 301개 기관이 참여해 331개 식당에서 진행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