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3시부터 서울 시청광장에 모인 보수단체회원들이 '법질서 수호, FTA비준 촉구' 대회를 시작하자 보수와 진보 양측의 충돌을 우려한 경찰이 폴리스라인을 설정해 완충 역할을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절연' 모친은 사기 실형...장윤정, 부친 첫 공개 "제일 친해" "최진실 이모가 돈 노렸다니, 친구였다"...홍진경 해명 "심수봉, 일반인도 비꼬고 훈계" 녹화장 폭로글 "주먹 나갈 뻔"...이대호, 양상국 사투리에 '발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