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효순·미선양 사망 6주기 추모식을 맞아 13일 오후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서 열린 촛불시위가 평화적으로 진행되자 전의경이 아닌 여경이 폴리스라인을 만들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자습 때 둘이 사라져"...홍서범 아들 불륜, 학생들 잇단 제보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