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효순·미선양 사망 6주기 추모식을 맞아 13일 오후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서 열린 촛불시위가 평화적으로 진행되자 전의경이 아닌 여경이 폴리스라인을 만들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감당 안 될 여자" 고영욱, 류수영·박하선 부부 저격 '정준영 단톡방' 이종현, 뜻밖의 근황 "회사원 됐다" "동거해 봤어?" 짓궂은 질문 받은 제니 의외의 반응 오초희 "변호사 남편 이 취미 때문에 이혼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