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서울 혜화동 거리에서 열린 고유가 문제해결촉구 건설기계노동자 총파업 결의대회에 참석한 노동자들이 '차라리 죽여라'가 적힌 피켓을 들고 시위를 벌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자습 때 둘이 사라져"...홍서범 아들 불륜, 학생들 잇단 제보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