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서울 혜화동 거리에서 열린 고유가 문제해결촉구 건설기계노동자 총파업 결의대회에 참석한 노동자들이 '차라리 죽여라'가 적힌 피켓을 들고 시위를 벌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