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 초등생 이혜진(11)·우예슬(9)양 등 3명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정성현 (39)씨에게 사형이 선고됐다.
류철호 기자
2008.06.18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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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 초등생 이혜진(11)·우예슬(9)양 등 3명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정성현 (39)씨에게 사형이 선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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