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서울 남산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7회 한국 소믈리에 대회 결승전에 참가한 소믈리에들이 와인의 향을 느끼고 있다. 프랑스 농수산부 와인사무국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지난 4월부터 1,2 차 예선을 거치며 3개월여간의 끝에 최종 결선을 치르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결승에서는 와인 종류를 알아맞히는 블라인드 테이스팅, 와인과 잘 어울리는 음식 추천, 음식에 맞는 와인 추천, 디켄팅 등의 기량을 심사한다. 독자들의 PICK! "촬영장서 수유까지"…김민희, '혼외자' 첫 공식 언급 증조부 친일 몰랐다? "하영, 33세인데..." 일갈한 역사학자 "내 집 노린다고?"...며느리 '스토킹 고소'한 시모 '돌싱' 아옳이, 김형배와 길거리 뽀뽀…과감한 스킨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