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서울 남산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7회 한국 소믈리에 대회 결승전에 참가한 소믈리에들이 와인의 향을 느끼고 있다. 프랑스 농수산부 와인사무국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지난 4월부터 1,2 차 예선을 거치며 3개월여간의 끝에 최종 결선을 치르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결승에서는 와인 종류를 알아맞히는 블라인드 테이스팅, 와인과 잘 어울리는 음식 추천, 음식에 맞는 와인 추천, 디켄팅 등의 기량을 심사한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