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서울 남산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7회 한국 소믈리에 대회 결승전에 참가한 소믈리에들이 와인의 향을 느끼고 있다. 프랑스 농수산부 와인사무국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지난 4월부터 1,2 차 예선을 거치며 3개월여간의 끝에 최종 결선을 치르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결승에서는 와인 종류를 알아맞히는 블라인드 테이스팅, 와인과 잘 어울리는 음식 추천, 음식에 맞는 와인 추천, 디켄팅 등의 기량을 심사한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