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낮의 기온이 30도가 넘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15일 오후 과천 서울대공원 동물원의 북극곰이 사육사가 뿌려주는 물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망언에…이경실, 녹화장서 "입 닥쳐라" 화사는 멀미, 서인영은 스트레스...고영욱 또 저격 "아내가 경찰 신고" 이세영과 호흡 맞춘 日배우 불화설 쯔양 "적당히 먹는다" 선언하더니…달라진 라면 먹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