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낮의 기온이 30도가 넘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15일 오후 과천 서울대공원 동물원의 북극곰이 사육사가 뿌려주는 물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