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낮의 기온이 30도가 넘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15일 오후 과천 서울대공원 동물원의 북극곰이 사육사가 뿌려주는 물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음주차량에 치여 장애→희소병까지…이름 바꾼 모세 근황 '류중일 아들 집 홈캠 설치' 전 처남 '유죄'로 뒤집혔다 "촬영장서 수유까지"…김민희, '혼외자' 첫 공식 언급 '간통 스캔들' 여배우 "4년 만에 무혐의 받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