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한국정부에 독도영유권명기 통보를 한 가운데 16일 오전 서울 중학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진행된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수요집회에 참석한 대만인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