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한국정부에 독도영유권명기 통보를 한 가운데 16일 오전 서울 중학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진행된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수요집회에 참석한 대만인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망언에…이경실, 녹화장서 "입 닥쳐라" 화사는 멀미, 서인영은 스트레스...고영욱 또 저격 "아내가 경찰 신고" 이세영과 호흡 맞춘 日배우 불화설 쯔양 "적당히 먹는다" 선언하더니…달라진 라면 먹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