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갈매기'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는 가운데 20일 오후 팔당댐 앞을 지나던 시민들이 수문을 연 팔당댐을 지켜보고 있다. 한강수력발전처에 따르면 팔당댐의 수위가 25.43m에 이름에 따라 방류량을 늘려 수문 5개를 10.5m 높이로 열고 초당 3천485t을 하류로 흘려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