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강수량으로 인해 청계천 산책로가 출입이 통제 되고 있다.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예상되는 가운데 호우경보가 내려진 24일 오전 서울 광화문에서 시민들이 출근길 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많은 강수량으로 인해 청계천 산책로가 출입이 통제 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촬영장서 수유까지"…김민희, '혼외자' 첫 공식 언급 '간통 스캔들' 여배우 "4년 만에 무혐의 받았지만..." 삼전닉스 직원끼리 만나더니..."6명 전원 커플" 깜짝 결과 하영 또 옹호한 윤서인..."'집안 좋다' 말했다고 두들겨 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