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강수량으로 인해 청계천 산책로가 출입이 통제 되고 있다.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예상되는 가운데 호우경보가 내려진 24일 오전 서울 광화문에서 시민들이 출근길 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많은 강수량으로 인해 청계천 산책로가 출입이 통제 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망언에…이경실, 녹화장서 "입 닥쳐라" 화사는 멀미, 서인영은 스트레스...고영욱 또 저격 쯔양 "적당히 먹는다" 선언하더니…달라진 라면 먹방 암살자(들) 측, 역사 왜곡 논란에 입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