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강수량으로 인해 청계천 산책로가 출입이 통제 되고 있다.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예상되는 가운데 호우경보가 내려진 24일 오전 서울 광화문에서 시민들이 출근길 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많은 강수량으로 인해 청계천 산책로가 출입이 통제 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