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 백화점에서 '진영섭 작가의 금속 공예전'이 열려 관람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오는 1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공예전은 전직 국가대표 요트선수에서 공예가로 변신한 이색 경력의 진영섭 작가의 작품전으로 현대적 느낌의 소재인 스테인레스를 사용해 아날로그적인 느낌을 가미한 작품들을 전시한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망언에…이경실, 녹화장서 "입 닥쳐라" 화사는 멀미, 서인영은 스트레스...고영욱 또 저격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정희 자작극?…홍혜걸, '암살자들' 저격 "억지 음모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