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 백화점에서 '진영섭 작가의 금속 공예전'이 열려 관람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오는 1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공예전은 전직 국가대표 요트선수에서 공예가로 변신한 이색 경력의 진영섭 작가의 작품전으로 현대적 느낌의 소재인 스테인레스를 사용해 아날로그적인 느낌을 가미한 작품들을 전시한다. 독자들의 PICK! "촬영장서 수유까지"…김민희, '혼외자' 첫 공식 언급 삼전닉스 직원끼리 만나더니..."6명 전원 커플" 깜짝 결과 하영 또 옹호한 윤서인..."'집안 좋다' 말했다고 두들겨 패" "내 집 노린다고?"...며느리 '스토킹 고소'한 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