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베이징 올림픽 자유형 400m 결승전이 열리는 10일 오전 서울 청계광장에 모인 시민들이 '마린보이' 박태환의 선전을 기원하며 응원을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