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베이징 올림픽 자유형 400m 결승전이 열리는 10일 오전 서울 청계광장에 모인 시민들이 '마린보이' 박태환의 선전을 기원하며 응원을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