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워터큐브에서 열린 수영 남자 200m 접영 결승에서 우승한 미국의 마이클 펠프스가 수경을 벗고 고통스런 표정으로 얼굴을 닦아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회복실서 노래·인증샷...장윤정, 수면내시경 흑역사 "이거 빤스" 비비·송은이, 유재석 앞 거침없는 속옷대화 "또 볼까요"...종이별 접은 임원희, 이희진에 돌직구 "충전 완료"...'재혼' 강성연, 의사 남편과 달달한 연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