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워터큐브에서 열린 수영 남자 200m 접영 결승에서 우승한 미국의 마이클 펠프스가 수경을 벗고 고통스런 표정으로 얼굴을 닦아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아빠가 성폭행? 거길 왜 따라가"...초등생 딸 탓한 엄마 '사모님' 잘 나갔던 개그우먼..."생활고에 극단 생각" 충격 이유 "허리 돌림 죽여줬지?"...시모 병간호로 병든 아내 두고 '춤바람' '김민종 도박' 폭로하더니…MC몽 "난 프로 포커선수가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