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메이카의 우사인 볼트가 지구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가 됐다.
우사인 볼트는 16일 오후 11시30분(한국시간) 2008베이징올림픽 육상 남자 100m 결승에서 9초69에 들어와 금메달을 목에 달았다.
이 부문 종전 세계기록(9초72) 보유자인 볼트는 자신의 기록을 0.03초앞당기고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
한편 지난해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자로 볼트, 파월과 세기의 대결을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타이슨 게이는 결승진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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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메이카의 우사인 볼트가 지구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가 됐다.
우사인 볼트는 16일 오후 11시30분(한국시간) 2008베이징올림픽 육상 남자 100m 결승에서 9초69에 들어와 금메달을 목에 달았다.
이 부문 종전 세계기록(9초72) 보유자인 볼트는 자신의 기록을 0.03초앞당기고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
한편 지난해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자로 볼트, 파월과 세기의 대결을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타이슨 게이는 결승진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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