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리스트 배드민턴 국가대표 이용대가 18일 오전 중국 베이징 코리아하우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취재진의 질문에 수줍은 표정을 짓고 있다. 1996년 애틀랜타올림픽에서 길영아·김동문과 박주봉·라경민이 금·은을 나눠 가진 이후 12년 만에 올림픽에서 딴 메달이다. 독자들의 PICK! "중3 이재용 얼굴 빨개져"...사미자 뜻밖의 인연 '모친 구속' 장윤정이 쓴 가사..."힘든 순간들" '190억 빚' 임채무, 아파트 26채 선물이어 또 선행 손주 돌보러 갔다가 '불륜' 촉...부모가 "증거 잡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