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탁구 당예서, 32강서 싱가포르 선수에 패배

女탁구 당예서, 32강서 싱가포르 선수에 패배

정진우 기자
2008.08.20 16:35

2008 베이징 올림픽 여자 탁구 32강전에서 우리나라의 당예서 선수가 펑티안웨이(싱가포르) 선수에게 무릎을 꿇었다.

20일 오후 베이징대 체육관에서 열린 베이징올림픽 여자단식 32강전에서 당예서는 한 세트도 따내지 못하고 0대4로 패해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당예서는 1·2회전을 4대11, 5대11로 내주고 3·4회전 역시 3대11, 5대11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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