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슬링 자유형 조병관, 동메달 물건너갔다

레슬링 자유형 조병관, 동메달 물건너갔다

정진우 기자
2008.08.20 17:46

2008 베이징 올림픽 레슬링 자유형 74㎏급 예선에서 탈락한 조병관 선수가 패자부활전 2회전에서 져 동메달 결정전 진출에 실패했다.

조병관은 20일 오후 베이징 중국농업대 체육관에서 열린 남자 레슬링 자유형 74㎏급 패자부활전 두 번째 경기에서 이반 푼도라(쿠바)에게 졌다.

조병관은 1회전에서 2점, 2회전에서 4점을 빼앗기는데 반해 한 점도 획득하지 못해 결국 0대2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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