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탤런트 최진실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직후, 최진실의 자택 앞은 경찰 경비병력과 취재진 등이 한 데 얽혀 북새통을 이뤘다. 서울 서초경찰서 형사와 감식반 대원들은 신고를 받은 후 출동해 현장감식을 벌여 자살이라고 결론지었다. <촬영= MTN 박형준, 강상원, 정관영 VJ>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망언에…이경실, 녹화장서 "입 닥쳐라" 화사는 멀미, 서인영은 스트레스...고영욱 또 저격 암살자(들) 측, 역사 왜곡 논란에 입 열었다 틱톡 '칼삭제' 당한 고영욱 "개똥이나 치우고 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