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탤런트 최진실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직후, 최진실의 자택 앞은 경찰 경비병력과 취재진 등이 한 데 얽혀 북새통을 이뤘다. 서울 서초경찰서 형사와 감식반 대원들은 신고를 받은 후 출동해 현장감식을 벌여 자살이라고 결론지었다. <촬영= MTN 박형준, 강상원, 정관영 VJ>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