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탤런트 최진실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직후, 최진실의 자택 앞은 경찰 경비병력과 취재진 등이 한 데 얽혀 북새통을 이뤘다. 서울 서초경찰서 형사와 감식반 대원들은 신고를 받은 후 출동해 현장감식을 벌여 자살이라고 결론지었다. <촬영= MTN 박형준, 강상원, 정관영 VJ> 독자들의 PICK! '황정민 스토킹' 벌금 1000만원 구형 이틀 만에…인스타 계정 '삭제' 영국인 남편인데?…백진경, 원정출산 의혹에 황당 "강동원·이지아, '친일파' 후손"…하영 불똥 '파묘' "피임약 먹었는데 임신"...'위고비 베이비' 주의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