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운동장 부지 내 발굴조사 지도위원회가 열린 17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 7가 1번지 전 동대문운동장 부지에서 지도위원들과 중원문화재연구원이 유적지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은 철제 공방지로 숯 등이 그대로 묻혀 검은 빛을 유지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나 육영수예요" 최불암, 故 육 여사와 통화 재조명 남학생 위에 앉더니…다영, '초밀착 퍼포먼스' 논란 금메달보다 군면제? 자랑했다가 고개 숙였다 울산바위 담으려다...70대 남성, 사진 촬영 중 40m 추락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