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운동장 부지 내 발굴조사 지도위원회가 열린 17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 7가 1번지 전 동대문운동장 부지에서 지도위원들과 중원문화재연구원이 유적지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은 철제 공방지로 숯 등이 그대로 묻혀 검은 빛을 유지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데드풀' 번역가 3차례 성범죄…"배에 올라타 얼굴 가격" '엄마 외도' 목격한 12살 딸 충격...폭행당해도 "이혼하지 마" 빌어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 30세 연하 남편과 나란히..."6번째 결혼" 55세 여성 누구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