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논객 미네르바로 추정되는 박대성씨(30)가 체포돼 조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9일 오전 서울 서초 서울지방검찰청 조사실 앞의 검찰기가 펄럭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