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논객 미네르바로 추정되는 박대성씨(30)가 체포돼 조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9일 오전 서울 서초 서울지방검찰청 조사실 앞의 검찰기가 펄럭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 "농구인생 망치지 말아달라고"…허웅 전 여친, 법정서 눈물 "친일 생각도 못했다"…하영 父 해명에 비난 쏟아진 이유 차인표 '금수저 소문' 반전 고백…"13살에 부모님 이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