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재개발지역에서 경찰의 강제진압으로 6명이 사망하는 참사가 벌어진 후 사흘째인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강로 참사현장에서 열린 촛불문화제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결혼하면 돈줄 끊겨"...장윤정 친모, 도경완 '결사반대'한 이유 오윤아, 재혼 알리며 눈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줘" '성추행 피해' 이름까지 바꾼 여군..."또, 상관이 알몸으로 덮쳐"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