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재개발지역에서 경찰의 강제진압으로 6명이 사망하는 참사가 벌어진 후 사흘째인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강로 참사현장에서 열린 촛불문화제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 "67세 맞아?" 마돈나, 38세 연하 남친과 침대 위 '아찔' 인증샷 '솔로지옥5' 이성훈, 이명박 외손자?…"우리도 의심" 제작진 입 열었다 여제자 14번 간음, 숨지자 "내가 당해"…65세 파면 교수 죗값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