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재개발지역에서 경찰의 강제진압으로 6명이 사망하는 참사가 벌어진 후 사흘째인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강로 참사현장에서 열린 촛불문화제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회복실서 노래·인증샷...장윤정, 수면내시경 흑역사 "이거 빤스" 비비·송은이, 유재석 앞 거침없는 속옷대화 "또 볼까요"...종이별 접은 임원희, 이희진에 돌직구 "충전 완료"...'재혼' 강성연, 의사 남편과 달달한 연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