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 동부 이촌동 신동아 아파트 입주자들이 24일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결승전 선발투수로 출장한 '동네 이웃' 봉중근을 응원하는 플래카드를 단지 입구에 내걸었다. 독자들의 PICK! 16살 아들 절친과 성관계한 시장…친동생도 미성년 성범죄자 "딸 최진실 통장에 15억, 건물도 환희·준희에"...母, 유산 300억설 반박 김주하 "전 남편에 맞은 아들, 장롱 속에서 1시간" 장윤정 "어머니 은행계좌 돈 다 털렸다" 충격...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