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 동부 이촌동 신동아 아파트 입주자들이 24일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결승전 선발투수로 출장한 '동네 이웃' 봉중근을 응원하는 플래카드를 단지 입구에 내걸었다. 독자들의 PICK! 음란물까지 뿌렸다...고교 농구코치, 제자와 부적절한 관계 "인간 말종" 암수술한 아내에 이혼 요구한 남편, 외도 '들통' 허니문 베이비 '출생의 비밀'...결혼 직전 전남친 만난 아내 "룸 요청, 여성 픽업까지"…톱배우 전 매니저 "증거 있어" 갑질 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