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박지성(왼쪽)이 2일(현지시간) 영국 미들즈브러의 리버사이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 미들즈브러와의 경기에서 골을 넣은 후 환호하고 있다. 오른쪽 미드필더로 선발 출장한 박지성은 팀이 1-0으로 앞선 후반 6분 루니의 침투 패스를 받아 골문 앞에서 강력한 왼발슛으로 추가골을 넣어 팀의 2-0 승리에 기여했다. 이로써 박지성은 리그 두 번째 골이자 FA 포함 시즌 세 번째 골을 기록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1,357명 읽는 중 1"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2승리, 혼전임신 아닌 법적 부부 상태…"내년 출산" 3"아내가 이혼한다고" 정종철, 아파트 처분한 사연 4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5식물인간 된 며느리 병수발...17년 만에 깨어나 한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