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박지성(왼쪽)이 2일(현지시간) 영국 미들즈브러의 리버사이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 미들즈브러와의 경기에서 골을 넣은 후 환호하고 있다. 오른쪽 미드필더로 선발 출장한 박지성은 팀이 1-0으로 앞선 후반 6분 루니의 침투 패스를 받아 골문 앞에서 강력한 왼발슛으로 추가골을 넣어 팀의 2-0 승리에 기여했다. 이로써 박지성은 리그 두 번째 골이자 FA 포함 시즌 세 번째 골을 기록했다. 독자들의 PICK! 고영욱 "이민정 고1때 압구정서..." 이병헌도 저격 '57세' 박준형, 14살 연하 아내 첫 공개 "미모 깜짝" '1억원 또 기부' 이영지, '차쥐뿔' 아름다운 이별 '74억 건물주' 차태현, 가구 선물 황금 인맥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