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박희태 대표와 지도부가 25일 오후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빈소에 조문하려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을 방문했지만 노 전 대통령 측 지지자들의 원천봉쇄에 막혀 진입이 통제 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