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박희태 대표와 지도부가 25일 오후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빈소에 조문하려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을 방문했지만 노 전 대통령 측 지지자들의 원천봉쇄에 막혀 진입이 통제 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음주차량에 치여 장애→희소병까지…이름 바꾼 모세 근황 '류중일 아들 집 홈캠 설치' 전 처남 '유죄'로 뒤집혔다 "촬영장서 수유까지"…김민희, '혼외자' 첫 공식 언급 '간통 스캔들' 여배우 "4년 만에 무혐의 받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