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대통령을 병원에서 봉하마을로 운구한 운구차 운전기사가 노전대통령의 관을 향해 90도 절을 하고 있다. 이 사진은 운전사의 깎듯함 때문에 인터넷에서 화제가 됐었다. 독자들의 PICK! '86세' 전원주, 33세 몸짱남 가슴 더듬더듬…"성희롱" 시끌 효연 "수영, 기력 없어 보여"…'정경호와 결별' 간접 언급? "노출 연기에 유흥주점 끌려다녀"…사라진 여배우, 배달원 된 근황 '암 투병' 박미선 복귀에..."돈에 환장했나" 악플 상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