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범죄로 당선 무효가 된 경우에는 비례대표 차순위 후보자의 의석 승계를 인정하지 않고 있는 공직선거법 관련조항에 대해 헌법재판소가 25일 위헌 결정을 내렸다. 독자들의 PICK!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계신다" 여고생 손녀와 단둘이 남자..."할아버지, 거실서 19금 야동 봐" "만기 출소 5개월 남았지만…" 김호중 통과한 '가석방' 제도 뭐길래 "제수씨 섹시해요" 선 넘은 친구, 아내 웃으며 한 말...남편 '황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