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전 대통령의 건강이 악화된 가운데 16일 오후 서울 세브란스 병원 중환자실 앞에서 한 병원관계자가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음주 뺑소니' 김호중, 옥중 50억 돈방석?…지분가치 '반전' 남편 방에 정력제..."아들아, 인생 즐겨" 불륜 응원한 시모 바람피운 전처 못 잊은 남편...재혼 아내엔 "너한테 마음 연 적 없다" 10살 딸 눈앞에서 '학폭' 당하는데...외면 한 부모 "알아서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