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날씨를 보인 4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시원한 물줄기를 맞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기상청은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31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으며 무더위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독자들의 PICK! "강동원·이지아, '친일파' 후손"…하영 불똥 '파묘' "피임약 먹었는데 임신"...'위고비 베이비' 주의보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 자폐 아들 160㎏→90㎏ 감량 "냉장고에 쇠사슬 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