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날씨를 보인 4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시원한 물줄기를 맞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기상청은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31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으며 무더위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아내 임신 중 '여교사와 불륜'…"위자료 배상"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아내 산후조리원에 있는데...'친구 여친'과 불륜 남편, 성폭행 고소전까지 40억 건물주 된 이해인..."월 이자 600만원, 모르고 계약" 멘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