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문화홀에서 열린 '트랜스포머 페어 행사'에 참석한 한 엄마와 어린이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번 행사는 영화 '트랜스포머'의 주인공인 옵티머스 프라임, 범블비 등을 전시 및 조립해 볼 수 있으며 오는 9일까지 진행된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