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장충동 참여불교 재가연대 만해NGO교육센터에서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스님과 안상수 한나라당 원내대표의 만남 내용을 봉은사 주지 명진스님에게 전하며 '봉은사 외압설'을 주장한 김영국씨가 기자회견 자리에 참석해 이야기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황정민 스토킹' 벌금 1000만원 구형 이틀 만에…인스타 계정 '삭제' 영국인 남편인데?…백진경, 원정출산 의혹에 황당 "강동원·이지아, '친일파' 후손"…하영 불똥 '파묘' "피임약 먹었는데 임신"...'위고비 베이비' 주의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