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장충동 참여불교 재가연대 만해NGO교육센터에서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스님과 안상수 한나라당 원내대표의 만남 내용을 봉은사 주지 명진스님에게 전하며 '봉은사 외압설'을 주장한 김영국씨가 기자회견 자리에 참석해 이야기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아내 샤워 소리 겁난다?" 황석희, 유부남 농담 비판하더니..."위선자" 뭇매 '엄마 외도' 목격한 12살 딸 충격...폭행당해도 "이혼하지 마" 빌어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 30세 연하 남편과 나란히..."6번째 결혼" 55세 여성 누구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