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31일 오전 10시부터 실종자 수색작업을 재개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새벽 3시부터 수중 탐색 작업을 재개할 계획이었지만 조류가 거세고 수중 시계가 좋지 않아 3시로 작업을 연기했다"고 밝혔다. 당초 군은 전날 밤 9시부터 입수를 시도했으나 기상 악화로 1시간25분 만에 작업을 중단했다. 독자들의 PICK!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 조영남 "운전기사 폭로에 외도 발각…정직하면 용서될 줄"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주거침입 신고' 외할머니도 왔다 "2030 자기들이 일 안하고"…장동민 발언 누리꾼 논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