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만 달러 수뢰 혐의로 기소된 한명숙(66)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5년이 구형됐다.
2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재판장 김형두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한 전 총리에게 징역 5년과 추징금 4600만원을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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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 달러 수뢰 혐의로 기소된 한명숙(66)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5년이 구형됐다.
2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재판장 김형두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한 전 총리에게 징역 5년과 추징금 4600만원을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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