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최원일 함장(왼쪽)과 생존 장병들이 사건 발생 13일만인 7일 오전 경기도 성남 국군수도병원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천안함 침몰 당시 상황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인터넷사진공동취재단 독자들의 PICK! 아들 물에 빠졌는데 "애는 또 낳으면 돼"...도망친 엄마 속내에 '충격' "임신한 아내 두고 여직원과 1박2일 여행"...남편은 장인 탓 '황당' 오현경, 이혼 후 홀로 키운 딸 자랑…보스턴 10년 유학→대학원 준비도 '성형설' 장동건 실물에 "장난 아냐" 감탄...♥고소영 유튜브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