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최원일 함장(왼쪽)과 생존 장병들이 사건 발생 13일만인 7일 오전 경기도 성남 국군수도병원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천안함 침몰 당시 상황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인터넷사진공동취재단 독자들의 PICK!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 조영남 "운전기사 폭로에 외도 발각…정직하면 용서될 줄"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주거침입 신고' 외할머니도 왔다 "2030 자기들이 일 안하고"…장동민 발언 누리꾼 논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