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최원일 함장(왼쪽)과 생존 장병들이 사건 발생 13일만인 7일 오전 경기도 성남 국군수도병원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천안함 침몰 당시 상황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인터넷사진공동취재단 독자들의 PICK! "텐프로 여자는 봐주고"...숙행, 불륜남 아내에 전화해 오열 이서진 "돈 많으면 행복, 주식하지 마"...리센느에 조언 연애시절 딴 남자와 동거..."내 자식 맞냐" 아내 옷 찢고 폭행 모친은 절연...장윤정 부친 만나 "눈물 터질 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