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프리미엄 세단'을 표방하는 제네시스가 '모형'으로 재탄생했다.
현대자동차 제네시스를 정밀 축소한 모형자동차가 출시돼 국내외 모형자동차 콜렉터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캐릭터, 모형 개발업체인 코사프(대표 김창우)가 만든 이 제품은 현대자동차와 공식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개발된 것으로 약 2년의 제작기간이 소요됐다.
실제 차량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18분의 1로 정밀하게 축소 제작되어 사진상으로는 실물과 구별이 어려울 정도다.
총 264개의 부품으로 구성된 이 모형자동차는 1차로 BH380 모델의 블랙과 스털링실버 색상, BH330 모델의 흰색 색상 3종을 출시한다. 2차로 보다 다양한 색상의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온라인 모형자동차 전문 쇼핑몰 오토모델(www.automodel.co.kr)에서 국내 출시를 기념해 할인된 가격으로 선 주문을 받고 있다. 문의) 코사프 ☎ 02-2214-54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