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의 함미가 또 다시 수면 위로 모습을 드러냈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함미는 18일 오후 4시쯤 수면 위로 떠올랐다가 5분 후 다시 물 속으로 사라졌다. 군 관계자는 "선체에 인양 체인이 제대로 걸렸는지 점검을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독자들의 PICK!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 조영남 "운전기사 폭로에 외도 발각…정직하면 용서될 줄"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주거침입 신고' 외할머니도 왔다 "2030 자기들이 일 안하고"…장동민 발언 누리꾼 논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