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의 함미가 또 다시 수면 위로 모습을 드러냈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함미는 18일 오후 4시쯤 수면 위로 떠올랐다가 5분 후 다시 물 속으로 사라졌다. 군 관계자는 "선체에 인양 체인이 제대로 걸렸는지 점검을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독자들의 PICK!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 오윤아, 재혼 알리며 눈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줘" 배우 엄수빈, 눈 둘 곳 없는 파격 드레스 자태…걸을 때마다 '아찔' 장윤정 모친 "마지막 글" 문자 남기고 행방 미궁...'생활 반응' 끊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