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의 함미가 또 다시 수면 위로 모습을 드러냈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함미는 18일 오후 4시쯤 수면 위로 떠올랐다가 5분 후 다시 물 속으로 사라졌다. 군 관계자는 "선체에 인양 체인이 제대로 걸렸는지 점검을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독자들의 PICK! '17세 연상' 남친, 알고 보니 돌싱에 아이까지…막장 현실 '유방암 진단' 이혼녀, 세 아이 생계 막막…전남편은 외도 "귀신 꿈꾸고 자궁암 맞춰" 신점 맹신에 천만 원 탕진한 사연 엄마 외도 목격한 12살 딸...피멍 들도록 맞아도 "이혼하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