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의 함미가 또 다시 수면 위로 모습을 드러냈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함미는 18일 오후 4시쯤 수면 위로 떠올랐다가 5분 후 다시 물 속으로 사라졌다. 군 관계자는 "선체에 인양 체인이 제대로 걸렸는지 점검을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독자들의 PICK!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 '솔로지옥5' 이성훈, 이명박 외손자?…"우리도 의심" 제작진 입 열었다 여제자 14번 간음, 숨지자 "내가 당해"…65세 파면 교수 죗값은 故정은우 "형동생 했던 것들에 뒤통수"...지인에 남긴 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