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의 함미가 또 다시 수면 위로 모습을 드러냈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함미는 18일 오후 4시쯤 수면 위로 떠올랐다가 5분 후 다시 물 속으로 사라졌다. 군 관계자는 "선체에 인양 체인이 제대로 걸렸는지 점검을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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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의 함미가 또 다시 수면 위로 모습을 드러냈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함미는 18일 오후 4시쯤 수면 위로 떠올랐다가 5분 후 다시 물 속으로 사라졌다. 군 관계자는 "선체에 인양 체인이 제대로 걸렸는지 점검을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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