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함미 인양이 시작된 15일 오전 경기도 평택 해군2함대사령부에 마련된 현장 보도본부에서 취재진이 현장보도를 통해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17세 연상' 남친, 알고 보니 돌싱에 아이까지…막장 현실 '유방암 진단' 이혼녀, 세 아이 생계 막막…전남편은 외도 "귀신 꿈꾸고 자궁암 맞춰" 신점 맹신에 천만 원 탕진한 사연 엄마 외도 목격한 12살 딸...피멍 들도록 맞아도 "이혼하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