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함미가 인양되며 36구의 시신이 수습된 가운데 16일 오전 경기도 평택 해군2함대사령부 앞에서 천안함 가족들이 버스에 올라타고 있다. 독자들의 PICK! '17세 연상' 남친, 알고 보니 돌싱에 아이까지…막장 현실 '유방암 진단' 이혼녀, 세 아이 생계 막막…전남편은 외도 "귀신 꿈꾸고 자궁암 맞춰" 신점 맹신에 천만 원 탕진한 사연 엄마 외도 목격한 12살 딸...피멍 들도록 맞아도 "이혼하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