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함미가 인양되며 36구의 시신이 수습된 가운데 16일 오전 경기도 평택 해군2함대사령부 앞에서 천안함 가족들이 버스에 올라타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 조영남 "운전기사 폭로에 외도 발각…정직하면 용서될 줄"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주거침입 신고' 외할머니도 왔다 "2030 자기들이 일 안하고"…장동민 발언 누리꾼 논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