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함미가 인양되며 36구의 시신이 수습된 가운데 16일 오전 경기도 평택 해군2함대사령부 앞에서 천안함 가족들이 버스에 올라타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 오윤아, 재혼 알리며 눈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줘" 배우 엄수빈, 눈 둘 곳 없는 파격 드레스 자태…걸을 때마다 '아찔' 장윤정 모친 "마지막 글" 문자 남기고 행방 미궁...'생활 반응' 끊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