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침몰 원인을 조사 중인 민군 합동조사단은 20일 함미 절단면을 입체촬영할 계획이다. 국방부 원태재 대변인은 "오늘 함미를 육상에 거치한 뒤 정밀조사를 위해 합동조사단이 절단면 입체영상을 촬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명문대 출신 걸그룹 멤버, 무속인 된 사연…"가족 죽는 꿈 꾸더니" 시부모엔 용돈 30만원, 친정은 불가…"네 월급으로 줘" 남편과 갈등 43세 여가수 임신에 "썩은 양수" 충격 댓글...18년 전 발언 '부메랑' '아들 불륜' 조갑경 예능 출연에 전며느리 분노..."난 고통 속에 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