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침몰 원인을 조사 중인 민군 합동조사단은 20일 함미 절단면을 입체촬영할 계획이다. 국방부 원태재 대변인은 "오늘 함미를 육상에 거치한 뒤 정밀조사를 위해 합동조사단이 절단면 입체영상을 촬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계산적" 주사이모, 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에…"뭐가 그리 당당?"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 '성범죄' 사촌오빠 결혼, 부모는 쉬쉬..."예비 새언니에 알릴까요" "아빠가 끔찍 성폭행" 친딸 임신시켰다...인면수심 父,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