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침몰 원인을 조사 중인 민군 합동조사단은 20일 함미 절단면을 입체촬영할 계획이다. 국방부 원태재 대변인은 "오늘 함미를 육상에 거치한 뒤 정밀조사를 위해 합동조사단이 절단면 입체영상을 촬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 조영남 "운전기사 폭로에 외도 발각…정직하면 용서될 줄"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주거침입 신고' 외할머니도 왔다 "2030 자기들이 일 안하고"…장동민 발언 누리꾼 논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