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함수 인양 작업을 앞두고 군과 인양팀이 절단면 안전망 설치 작업을 완료했다. 군 관계자는 23일 "오후 5시쯤 함수 절단면에 안전망을 씌우는 작업을 마쳤다"고 밝혔다. 한편 군과 인양팀은 이날 최종 안전점검을 마무리하고 24일 오전 8시부터 본격적인 인양작업에 돌입할 계획이다. 독자들의 PICK! 오윤아, 재혼 알리며 눈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줘"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 배우 엄수빈, 눈 둘 곳 없는 파격 드레스 자태…걸을 때마다 '아찔' 장윤정 모친 "마지막 글" 문자 남기고 행방 미궁...'생활 반응' 끊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