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함수 인양 작업을 앞두고 군과 인양팀이 절단면 안전망 설치 작업을 완료했다. 군 관계자는 23일 "오후 5시쯤 함수 절단면에 안전망을 씌우는 작업을 마쳤다"고 밝혔다. 한편 군과 인양팀은 이날 최종 안전점검을 마무리하고 24일 오전 8시부터 본격적인 인양작업에 돌입할 계획이다. 독자들의 PICK!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 조영남 "운전기사 폭로에 외도 발각…정직하면 용서될 줄"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주거침입 신고' 외할머니도 왔다 "2030 자기들이 일 안하고"…장동민 발언 누리꾼 논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