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침몰사고 실종자 수색에 나섰다가 서해 대청도 해역에서 침몰한 저인망어선 금양98호의 실종자 가족 20여명이 27일 오전 정운찬 국무총리와의 면담을 요구하며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를 방문했다. 실종자 가족들이 청사입구에서 출입을 막는 경찰병력과 몸싸움을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이 선택 쉬웠겠나" 신정환 어쩌다...'사이버 룸살롱' 대표 된 근황 '학폭 피해' 권오중 아들, 목에 유리 박히고 기어다녀...가해자 뻔뻔 거짓말 브아걸 나르샤 남편, 뇌수술 받았다…"호흡기 착용 중" "아내에 남편·딸 있었다" 결혼 후 충격...더 놀라운 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