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침몰사고 실종자 수색에 나섰다가 서해 대청도 해역에서 침몰한 저인망어선 금양98호의 실종자 가족 20여명이 27일 오전 정운찬 국무총리와의 면담을 요구하며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를 방문했다. 실종자 가족들이 청사입구에서 출입을 막는 경찰병력과 몸싸움을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우리 팀장이 딱 홍명보"...에이스 안 쓰는 심리 '소름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