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5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시민단체들과 공동으로 공명한 6.2지방선거와 투표율 제고를 위한 범국민 투표참여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바른선거시민모임중앙회(바선모)를 비롯한 시민단체 회원 300여명이 참가해 공명선거 및 투표참여 홍보물 배포, 투표참여 결의문 낭독 등을 통해 국민들의 적극적인 투표 동참을 호소했다.
강병규 행안부 제2차관은 축사를 통해 "국민들이 주인의식을 갖고 투표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바선모 등 시민단체는 6.2 지방선거일까지 지부 등과 함께 선거사범 감시와 투표참여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기로 결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