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머투 전국 사회인 야구대회' 내달 21일 개최

'제2회 머투 전국 사회인 야구대회' 내달 21일 개최

머니투데이
2010.07.15 10:52

직장인·동호인 아마추어 야구팀 40개팀 모집

종합미디어그룹인 머니투데이는 생활체육 활성화와 사회인 야구 동호인 저변확대를 위해 지난 3~4월 열린 1회 대회에 이어 오는 8월부터 '제2회 머니투데이 사회인 야구대회'를 개최합니다.

64개팀 15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1회 대회에 이어 머니투데이가 주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사회인 야구 동호회 40개팀 10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치게 됩니다.

8월21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8주간 주말을 이용해 진행되며 40개팀이 10개조로 나뉘어 조별 풀리그 방식(팀당 3경기씩)으로 순위 경쟁을 펼칩니다. 각 조별 1,2위와 와일드카드 4개팀을 선발해 24강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을 겨룹니다.

이번 대회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는 기존의 사회인 야구대회와는 달리 많은 경기를 치룰 수 있도록 리그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많은 사회인 야구 동호인들이 승패를 떠나 야구를 즐기고 동호인들 간 상호교류와 실력향상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 우승팀에는 우승기와 우승 트로피, 상금 및 부상, 준우승팀에게는 트로피와 상금, 부상이 각각 수여됩니다. 최우수선수상(MVP), 타격상, 최다홈런상, 우수투수상 등 개인상 수상자에도 트로피와 부상이 주어집니다.

대회 참가신청은 8월3일까지 이메일([email protected])이나 머니투데이 전국사회부 스포츠팀(02-724-0969, 송학주 기자 010-3797-5238)으로 신청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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