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 연평도 면사무소 인근에 포탄이 떨어져 국방부에서 확인 중이다. 23일 국방부 관계자는 "북한의 소행인지 등 원인 파악 중이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