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 연평도 면사무소 인근에 포탄이 떨어져 국방부에서 확인 중이다. 23일 국방부 관계자는 "북한의 소행인지 등 원인 파악 중이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강동원·이지아, '친일파' 후손"…하영 불똥 '파묘' "피임약 먹었는데 임신"...'위고비 베이비' 주의보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 자폐 아들 160㎏→90㎏ 감량 "냉장고에 쇠사슬 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