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주, 연천에서 돼지 구제역이 발생한데 이어 파주에서도 구제역 양성 판정이 나왔다.
농림수산식품부는 16일 경기 파주시 부곡리 축산농가의 젖소에 대해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구제역으로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 농장은 연천 발생농장에서 남서쪽으로 15㎞ 떨어진 곳에 있으며 젖소 180마리를 기르고 있다.
글자크기
경기 양주, 연천에서 돼지 구제역이 발생한데 이어 파주에서도 구제역 양성 판정이 나왔다.
농림수산식품부는 16일 경기 파주시 부곡리 축산농가의 젖소에 대해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구제역으로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 농장은 연천 발생농장에서 남서쪽으로 15㎞ 떨어진 곳에 있으며 젖소 180마리를 기르고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