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주얼리호 납치 사건을 수사중인 남해지방해양경찰청 특별수사본부는 7일 최종 수사결과 발표에서 "석 선장의 몸에서 꺼낸 총탄 3발을 육안으로 확인한 결과 1발은 (소말리아 해적의) AK소총, 1발은 우리 해군의 권총탄, 나머지 1발은 피탄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장윤정 전재산 날린 친모가 또...딸 이름 팔아 '투자 사기' 의혹 서인영, 조민아만 결혼식 안 부른 이유…"화해했다" 눈물 고백 여에스더, 집착·피부 뜯기 고백…홍혜걸 "사이코 맞네" 경악 "이 정도면 거의 나체"…비행기 탑승 제지당한 인플루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