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메트로는 창의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기업문화를 만들기 위해 전사원이 참여하는 독서경영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8일 밝혔다.
독서경영이란 경영성과 향상을 위해 기업이 개인의 독서활동에 개입함으로써 독서를 경영시스템으로 인식하고 활용하는 경영이다.
이를 위해 인천메트로는 7인으로 구성된 독서심의위원회를 만들고 운영에 들어가기로 했다. 독서심의위원회는 △간부사원이 참여하는 독서토론회 개최 △사내전산망을 활용 신간도서 및 베스트셀러 소개 △우수 독후감 등을 선정하고 내년부터는 독서통신교육도 병행하기로 했다.
이광영 사장은 “독서경영은 위부터 책 읽기에 동참할 때 성공할 수 있는 만큼 이 원칙을 지켜 전 직원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지식정보화 시대에 부응하는 스마트한 인천메트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