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2시46분께 일본 동북부지방 부근 해저에서 규모 8.9의 강진이 발생한 가운데 지진연구센터에선 "1주일에서 1달 간 여진이 계속 발생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진연구센터 측은 "앞으로 지진 규모가 작아지더라도 1주일에서 1달 간 크고 작은 여진이 계속 발생한 것으로 본다"며 "일본 역사상 가장 강력한 지진으로 확인된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우리 팀장이 딱 홍명보"...에이스 안 쓰는 심리 '소름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