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2시46분께 일본 동북부지방 부근 해저에서 규모 8.9의 강진이 발생한 가운데 지진연구센터에선 "1주일에서 1달 간 여진이 계속 발생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진연구센터 측은 "앞으로 지진 규모가 작아지더라도 1주일에서 1달 간 크고 작은 여진이 계속 발생한 것으로 본다"며 "일본 역사상 가장 강력한 지진으로 확인된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 "여자는 다 여친…뒹굴며 웃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106㎏ 만삭 화보"...백진경, 상의 탈의 파격 포즈 박정희 자작극?…홍혜걸, '암살자들' 저격 "억지 음모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