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일본 증시가 지진 여파로 급락했다.
이날 닛케이주가는 중동 정정불안 확대, 미국 실업수당 청구 증가 소식에 장 막판에 일본 북동부 지역 강진 발생 소식이 더해지면서 낙폭을 키웠다.
이날 도쿄증시에서 닛케이평균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179.95(1.7%) 내린 1만254.43으로, 토픽스지수는 15.33(1.6%) 하락한 915.51로 거래를 마쳤다.
특히 지진 소식이 알려진 뒤 15분만에 100포인트 이상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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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일본 증시가 지진 여파로 급락했다.
이날 닛케이주가는 중동 정정불안 확대, 미국 실업수당 청구 증가 소식에 장 막판에 일본 북동부 지역 강진 발생 소식이 더해지면서 낙폭을 키웠다.
이날 도쿄증시에서 닛케이평균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179.95(1.7%) 내린 1만254.43으로, 토픽스지수는 15.33(1.6%) 하락한 915.51로 거래를 마쳤다.
특히 지진 소식이 알려진 뒤 15분만에 100포인트 이상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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