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미야기현과 이와테현, 후쿠시마현 등 동북부 지역에서 강도 8.8 규모의 강진이 발생한 가운데 11일 오후 일본 도쿄시내의 한 건물 안이 아수라장으로 변해 있다. (사진=유학생 김은정(34)제공)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 "다시 교도소에 들어가야지"...'264억 계좌' 남편의 두얼굴 쿠팡 알바 목격담 들리더니…링거 투혼 근황 공개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