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이 성년의 날을 맞은 16일 오전 서울 혜화동 대학로 인근에서 '스무 살은 사랑이다' 모금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스무 살은 사랑이다' 모금 캠페인은 올 해로 창립 20주년을 맞이한 굿네이버스가 세계 빈곤 아동을 위해 기부에 참여하고 나눔 서약 카드를 작성한 스무 살 성년들에게 장미꽃을 나눠주는 캠페인이다. 독자들의 PICK! "만난 지 6년 5개월" 제니, 결혼 소식…사업가와 웨딩마치 "남친에 4억 뜯겨" 여배우 충격에...은둔 생활→고깃집 서빙 "남경주, 애처가·딸바보였는데"…성폭행 혐의 '충격' 한고은, '7년째 무직' 남편과 부부싸움…"일주일 한번씩 다퉈"